♣ 제주이야기/먹거리(맛집),카페

아름다운 포구에 있는 무인 카페 산책

jejuAngela 2011. 12. 9. 06:00

 

    

 

 

 

    

 

     ♣ 아름다운 포구에 있는 무인 카페

 

 

 

 

 

         제주에는 해안도로를

중심으로 많은 무인 카페가 있습니다.

 

          오늘은 그 중에서 제주시 고내에 있는 

아름다운 무인 카페를 소개 할까 합니다.

 

애월 해안도로를 따라

걷다 보면 고내 포구가 나옵니다.

          제주에서 유일하게 한라산이 안보이는 마을이기도 하죠~

 

        무인카페 산책은 고내포구 바로 앞에 있는 카페로

 제주 올레를 걷다 힘이 들거나 쉬고 싶을 때에는

     무인카페 산책으로 들어갑니다.

 

 

    

카페입구에는

오늘 준비된 메뉴가 적혀 있고 그 왼쪽에는 예쁜 허브화분이 손님을 반깁니다.↓

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 안으로 들어가면 많은 방문객들의 메모지에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 추억을 담아 남기고 간 흔적들이 온 벽을 꽉 채우고 있습니다..↓

 

 

 

 

무인카페는 여러분들을

믿고 문을 활~짝 열고 준비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..↓

 

 

 

이쪽에는 시원한 음료수가 준비된 냉장고도 있습니다..↓

 

 

 

깔끔한 실내에 편안한 나무 탁자와 의자가 준비 되어 있구요..↓

 

 

 

 

신선한 유기농 커피가

필요 하신분은 구매도 할 수 있게 준비 되어 있군요..↓

 

 

 

따뜻한 커피와 차, .

여기 무인카페 산책에서는 신선한 유기농 커피를 직접 뽁은 커피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 ↓

 

 

 

지루하기 쉬운 씽크대 위,

 벽에도 예쁘게 장식 되어 있군요..↓

 

 

 

유리창에는 추억의 메모지와~~.↓

 

 

 

그 앞에 사진들도 있네요.ㅎㅎ.↓

 

 

 

무인카페 산책에서

밖을 내다 보면 시원스러운 바다와 포구도 보입니다..↓

 

 

 

눈을 즐겁게 하는 촉록색의 허브,.↓

 

 

 

빈 공간마다 방문객들이 남기고 간 흔적들~.↓

 

 

 

화장지에 까지~~ㅎㅎ.↓

 

 

 

무인카페 산책은 

제주올레 15코스와 16코스 이어지는 곳이라

15코스 완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안마봉을 준비 되어 있었는데 하나도 없~당~.ㅠㅠ.↓

 

 

 

따뜻한 커피와 차가

준비 되어 있는 여러분들의 무인 카페 산책,,,,,,,,

 

 편히 쉬시고 차를 마시고

나가 실때에는 차 값은 여기 작고 예쁜집에 ~.↓

 

 

 

 

 무인카페 산책 쥔장이

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.

 

산책 쥔장뿐 아니라,

아마 무인카페 운영 하시는 모든분들이 하고 싶은

이야길 거라 생각 되지만요.

 

고마운 손님과

아쉬운 손님

손님들이 자주 질문하는 것들~~

 

 

 

저도 아쉬운점읽으면서 좀 마음이 씁슬하네요.

보시는 분들은 왜 제 마음이 씁슬한지 아실거라 생각 됩니다.

 

아쉬운점에서 1, 2, 3, 4에

(    )안에 있는 쥔장이 묻고 싶은 애기를 저도 묻고 싶으네요. 

 

 

 

무인카페에

"착한 가격의 차 값" 하루에 얼마나 되실것 같으세요?

그걸 홀라당 갖고 가는 분도 있다니~~ㅠㅠㅠ

 

 

 

앞으로는 제발 이런 일이 없고

쥔장이 없드라도 마음 놓고 기분 좋게,오고 갈 수 있는

무인 카페 산책~

 

그런 기분좋은

무인카페 산책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.

 

아름다운 포구에 있는

무인카페 산~책, 추운 겨울 포근~ 푸~근한

무인카페가 될 수 있길

바랄께요..*^^*..

 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 

 

이 글을 쓰면서

문득 옛날, 제주에는 집집마다 대문도 없고

 대문이라고는

 

나무로 만든

정낭이 전부였던 그 시절이 그리워

지는데~

 

그런 날이 다시 올까요?